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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의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 메타로지의 실사 3D로 만나다

아우름의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 메타로지의 실사 3D로 만나다

메타로지는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의 실제 공간을 담은 실사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공공간 시민해결단 ‘접근성 프로젝트, 틈’ 결과 공유 현장에서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인 당사자와 공간 운영 관계자, 지역 시민이 아우름을 함께 둘러보며 공간 이용의 불편함을 발견하고 개선 방향을 찾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들의 의견은 낮은 싱크대, 버튼식 락커, 안내견 휴식 공간, 유아차 보관 장소, 촉지도 설치 등 10가지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로 정리됐습니다.

메타로지는 이러한 제안을 실제 공간의 맥락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실사 3D 콘텐츠에 연결했습니다. 이용자는 아우름의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각 아이디어가 제안된 위치와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빠른 이동’ 기능으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고, 공간 속 표시를 선택하면 해당 개선 아이디어의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 공유 현장에서는 모니터와 태블릿을 활용해 콘텐츠와 이용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할 수 있어, 현장 참여자뿐 아니라 온라인 방문자도 프로젝트의 결과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시민들이 함께 발견한 개선 아이디어를 디지털 공간에 담아, 행사 이후에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메타로지는 실사 3D를 통해 공간의 모습을 기록하고, 더 나은 공간을 위한 의견을 구체적인 장소와 연결해 전달했습니다.

아우름 실사 3D 콘텐츠와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는 아래 **‘관련 링크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