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진흥원 “청년 창업 아이디어, 실전에서 답을 찾다”

참가 학생들은 기업 분석을 토대로 팀을 꾸리고 창업 역량 강화 교육, 아이디어 발굴, 문제 정의 및 솔루션 도출, 전문가 피드백, 1대1 인턴십 면접 등 예비 창업가에게 필요한 전 단계를 직접 수행했다.
진흥원은 마지막 날 진행된 팀별 최종 발표를 통해 문제 정의의 명확성, 시장 이해도,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 팀을 선정했다.대상은 남서울대·백석문화대·순천향대·호서대 학생으로 구성된 ‘체코’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K-POP 퍼포먼스 IP 기반의 글로벌 체험형 콘텐츠 확장 모델’을 제안해 높은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 네일 시뮬레이터’를 발표한 ‘남문기호’ 팀이,
우수상은 ‘눈길’ 팀의 크리에이터 맞춤형 수익화 플랫폼 ‘뮤즈트래킹’, ‘5조벌자’ 팀의 추억 영상 공유 플랫폼 ‘MEMENTO GO’가 각각 선정됐다.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